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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동물병원 잘아는곳 있을까요
Ashley | 동물 | 2018-04-21

추석이라고 집에 왔지만 마음이 안좋네요..

애초에 여건도 안되는데 동생의 고집으로 지 친구에게서 분양받은 고양이..2012년 늦 여름에 받았으니 태어난지는 만 2년이 넘어가네요..

그렇게 받아온 고양이를 처음엔 자기가 다 알아서 할거 같이 말했던 동생이지만 이것저것 사들이기만 할뿐 신경도 안쓰기 시작했어요.. 눈, 귀세정제 고양이 치약 빗 등등 한번 해주는 꼴을 못봤습니다. 씻기는 것도 잔소리에 잔소리를 해야.... 제가 목욕 시키고 말죠 그냥...

그렇게 고양이가 밖으로 돌기도하고 집에서 키우기도 하면서 다쳐서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그럴때만 동생의 관심은 잠깐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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