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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감사 外
챔피언 | 라이프 | 2018-09-24

반성&감사 外
반성- 좀 더 친절하고 부드러워지겠습니다. 나날이 까칠해지는 거 저도 압니다.
감사-얼굴은 모르지만 강한필 선배님 감사합니다! 저희 팀 모두 잘 먹었습니다.
이지은 기자

내 귀에 캔디
음악을 달고 삽니다. 행여나 이어폰을 두고 온 날에는 불안할 정도로 금단현상(?)도 생깁니다. 선곡은 기분에 따라 제멋대로입니다. 한 곡에 꽂히면 주야장천 그 노래만 무한 반복해 듣는 변태 리스너인 제가 요즘 빠져 있는 노래는 작곡가 정키(Jung Key)의 ‘홀로’와 ‘진심’입니다. 기계음만 무성한 ‘요즘 노래’에 지친 귀를 달래줄 완벽한 처방전, 시간 나면 한번 들어보세요. PS 마감에 지쳤을 때 ‘힘내’라는 문자 한 통, 고맙습니다.
이성희

인연
미국에서 날아오신 김숭운 선생님, 직접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선생님의 교육정책 강의가 한국 선생님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는 소식에 저까지 왠지 뿌듯해지더라고요.뉴욕에서도 선생님과 머리를 맞대고 한국과 미국의 교육 현안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하는 날이 곧 오면 좋겠어요~~
김명희 기자

OLD&NEW
“전동칫솔이 나와도 칫솔은 버려지지 않았다. 자동우산이 나와도 우산은 버려지지 않았다. TV가 나와도 라디오와 영화는 사라지지 않았으며, 새로운 노래가 나와도 옛 노래는 끊임없이 연주되고 있다. 새로운 것은 환영받지만 익숙한 것은 사랑받는다.” 책 ‘1cm’에 나온 구절인데 잡지 기자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네요.
구희언 기자

할 일 많구나
맑은 하늘 아래 쉼 없이 5km 달리기 / 딱 한 권 남겨 놓은 ‘은하영웅전설’ 마저 읽기 /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굿 와이프’ ‘본즈’ ‘화이트칼라’ ‘블루 블러드’ 밀린 에피소드 보기 / 꼭 보기로 약속한 친구 만나기 / 하지만 그 무엇보다 더 중요한 건, 얼마 전 하나뿐인 ‘엄마’를 하늘로 떠나보낸 우리 엄마와 더 좋은 시간 갖기.
권이지 기자

자랑할 일
‘10년 전의 나였다면 울어버렸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 먹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혜만 늘고 얼굴은 안 늙는 비법은 없을까요. 세월 앞에 성숙해지는 것은 마음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지하철에서 길을 물어보던 할아버지께서 ‘학생은 어디까지 가나?’ 하셨습니다. 아주 많이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진혜린

준서 아버님 감사^^
이달 셀프 인테리어, 드라마 카탈로그, 1일 1욕, 빨대 스트레칭, 케라시스 등 수많은 촬영을 함께한 준서 아버님 문형일 기자. 임신·출산· 육아 선배로 알토란 같은 도움말을 주고 많은 배려를 해줘 정말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부탁해요^^. 늦었지만 득남도 진짜진짜 축하해요!!!.
강현숙 기자

달콤달콤~냠냠 복숭아
냠냠과수원 가족을 만났습니다.
냠냠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세상을 살면서 올바른 생각을 갖기도 힘들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일은 얼마나 또 힘든 것인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건강한 생각을 갖고 온 가족이 그 길을 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냠냠 가족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기사를 보시면 알겠지만, 어디에도 냠냠 복숭아가 맛있다든지 달콤하다든지 그런 말은 없습니다.
주인장들이 극구 그런 표현을 넣지 말아달라 부탁하셨기 때문입니다.
냠냠 복숭아는 자연이 키우다 보니 기계로 측정하는 당도 개념이 없거든요.
하지만 제가 냠냠 복숭아를 먹어본 결과, 건강함과 싱그러움은 기본, 달콤함은 덤!!
지금도 냠냠 복숭아만 생각하면 입안에 침이 한가득!!
아~ 지금 당장 냠냠 복숭아 주문해야겠어요^^
언제 도착할지 모르는 냠냠 복숭아, 기다리는 내내 맘이 설레고 행복할 것 같아요.
한여진 기자

‘퍼시픽 림’처럼 ‘힐링’하라(스포일러 주의)
솔직히 이달 힐링 뷰티 대지는 저에게 ‘카이주’ 같던 존재였습니다. ‘집시 데인저’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 가지고 있던 폭탄을 터뜨려 카이주와 자폭했던 ‘스트라이커 유레카’같은, 디자인팀 이지은 선배의 노고가 없었다면(!) 여지없이 제가 폭발될 상황이었거든요. ‘오타치’의 새끼에게 먹혔다가 구사일생한 ‘한니발 챠우’처럼, 이미 한발 늦었을진 모르겠으나 너무 늦게 원고를 턴 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운다) 새로 나온 대지를 본 저의 심정은 ‘퍼시픽 림’을 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던 ‘고지마 히데오’감독의 마음과 같았다는 것만 기억해주세요.
신연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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